농식품 기업들의 전환점, 농식품 상생협력 추진본부가 함께 합니다.

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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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료구매형

    원료구매형은 식품·외식 기업과 농업생산자 간 연계를 통해 우리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협력 형태로써,상생 협력 유형의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하지만, 식품 기업이 국산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비율은 약 30%로 앞으로 원료구매형 상생 협력 모델의 발전 가능성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농산물 구매 활성화를 위해서는 ‘안전한 먹거리’라는 프리미엄 브랜딩이 필요하며, 장기 직거래 계약을 통해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의 우수성을 대중에게 지속적으로 알리는 ‘홍보’ 또한 중요합니다.  이마트가 2015년 대대적으로 도입한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전국 곳곳에서 장인 정신을 가지고 생업에 종사하는 농부, 어부를 발굴해 이들의 스토리를 부각시킨 마케팅 사례입니다.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지금까지 발굴된 11명 장인들의 상품은 다소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유통•판로 협력형

    유통•판로 협력형 상생 협력은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에 가깝습니다. 일시적으로 과잉 생산된 농산물을 소비하기 위해 기업이 협력하는 형태입니다. 기업이 지자체와 연계해 사내 장터를 개설하거나 지원 명절, 취약계층 지원용 선물로 우리 농산물을 구매하는 유형입니다. SK의 경우 지난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오창농협과 연계해 패키지화된 제철 농산물을 명절 선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3. 수출협력형

    동시다발적 FTA등 개방화 시대를 맞아 해외시장을 선제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농식품 상생 비즈니스 모델이 바로 수출협력형 모델입니다. 수출, 유통, 물류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기업의 노하우를 이용해 농식품의 유통, 판매, 수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의 우수 상품 발굴이 우선적으로 진행돼야 했기에, 신세계는 2014년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에서 예선 통과한 상품 중 소비자 선택을 거친 상품 27개를 판매했고, 이마트, 롯데마트 등 해외 매장을 가진 유통업계의 경우 우리 농식품 판촉행사를 여는 등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물류 기업은 우리 농식품의 해외 수출시 운송비를 절감해주는 등 농식품 수출활성화에 협력하고 있습니다.최근 한류열풍과 K-FOOD 인기 등으로 한식 뷔페 레스토랑의 해외 진출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수출협력형 상생 협력 모델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4. 공동출자형

    공동출자형은 기업이 농업인과 함께 공동으로 참여하는 가장 강력한 상생 협력 모델이며 다른 협력 모델의 지향점입니다. 국순당과 전북 고창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국순당 고창명주, 매일유업의 농업회사법인 상하농원 등 식품•외식 기업과 농업 간 공동출자법인을 통한 협력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공동출자 모델은 임실 치즈 피자, 청정원 순창고추장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6차 산업에도 적합한 모델로 평가받습니다. 지역 스토리를 이용한 스타 상품을 발굴하고, 관광 및 서비스 산업에도 적용한다면 높은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는 모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 '추진본부 리플렛'과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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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위원의 자택과 자문 신청기업의 거리를 측정하여 자부담금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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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자문업체별 최대 5회까지 자문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단, 동일 대표자, 동일 주소지, 동일 전화번호(팩스번호)로 운영되는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는 중복으로 자문신청을 할 수 없으며 추후 등록 또는 선정된 것으로 확인될 시 선정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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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협력은 기업과 농업계가 서로 필요한 곳을 발굴하여 서로 매칭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곳이나 농업계가 필요로 한 곳의 수요를 발굴해 가고 있으며, 특히 기업계 협력 가능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발굴해 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저희 상생협력 추진본부로 연락주시거나 이메일을 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